FAQ

자주 묻는 질문

Free4QR을 쓰면서 자주 들어오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더 궁금하면 문의로 보내주세요.

Q1. QR코드 생성은 무료인가요?

네, Free4QR 서비스는 전부 무료로 제공됩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고,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Q2. 어떤 은행이든 사용 가능한가요?

국내 주요 은행 대부분을 지원합니다.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카카오뱅크·토스뱅크·기업은행 등이 드롭다운에 포함되어 있고, 목록에 없는 은행은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Q3. 생성된 QR코드는 안전한가요?

QR 내부에는 은행명·계좌번호·예금주가 인코딩되지만, 별도 서버 저장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생성됩니다. 즉 Free4QR 서버에는 어떤 정보도 남지 않습니다. 단, QR 이미지를 인쇄·공유할 때는 계좌번호가 그대로 노출되니 주의하세요.

Q4. 손님이 QR을 스캔하면 어떻게 동작하나요?

손님이 QR을 스캔하면 송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토스 사용자는 송금 화면이 사전채움된 상태로 바로 열려요. 다른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카뱅·케뱅 등)은 계좌번호가 자동 복사되고 해당 은행 앱이 실행됩니다.

Q5. 인쇄나 PNG, JPG 다운로드도 가능한가요?

QR 생성 후 “인쇄하기” 버튼을 누르면 A4 인쇄 페이지가 열립니다. 그 페이지에는 “인쇄하기”와 “PDF 저장” 버튼이 있어, 바로 인쇄하거나 PDF 파일로 저장해 나중에 인쇄·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PDF 저장이 더 안정적입니다.

Q6. 재방문 손님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사용한 손님의 주거래은행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localStorage). 다음 방문 때는 본인 은행 송금 버튼이 가장 먼저 보이니, 평균 송금까지 1~2탭이면 끝납니다.

Q7. 사업자 등록 없이 개인 계좌로도 쓸 수 있나요?

네. Free4QR이 만드는 QR은 일반 계좌이체와 똑같이 동작하므로 개인 계좌든 사업자 계좌든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사업 소득이 발생하는 거래라면 사업자 계좌를 쓰는 편이 나중에 정산과 세무 처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개인 계좌로 사업 대금을 받으면 개인 지출과 섞여 구분이 어려워집니다.

Q8. QR에 금액도 넣을 수 있나요?

아니요. QR에는 은행·계좌번호·예금주만 들어가고 금액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금액은 손님이 은행 앱에서 직접 입력합니다. 불편해 보일 수 있지만, 금액이 바뀌는 업종에서는 오히려 이게 장점입니다 — 시술이 추가되거나 주문이 늘어도 QR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Q9. 손님이 금액을 잘못 보내면 어떻게 하나요?

금액을 손님이 직접 입력하므로 오타가 납니다. 4,500원을 4,000원으로 보내는 식입니다. 매장 규칙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예를 들어 소액 차이는 넘어가고 그 이상은 재송금을 요청하는 식으로요. 규칙이 없으면 직원마다 대응이 달라지고 손님도 혼란스러워집니다.

Q10. 입금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Free4QR은 입금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서버에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확인은 본인 은행 앱의 입금 알림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QR을 쓰기 전에 반드시 은행 앱 입금 알림을 켜 두세요. 물건이나 서비스를 내주기 직전에 알림을 한 번 보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Q11. 계좌번호가 바뀌면 인쇄물을 다시 뽑아야 하나요?

네. 계좌 정보가 QR 안에 직접 들어 있어서, 계좌가 바뀌면 새 QR을 만들어 다시 인쇄해야 합니다. 반대로 계좌가 그대로면 QR은 영구히 유효합니다 — 만료나 갱신 개념이 없습니다.

Q12. QR은 몇 cm로 인쇄해야 하나요?

손님이 서는 거리가 크기를 정합니다. 카운터나 A4 안내문은 7~10cm, 테이블에 두는 텐트형은 5~7cm, 1m 정도 떨어져 보는 벽면 부착은 최소 5cm가 필요합니다. Free4QR 인쇄물의 QR은 한 변 90mm로 나와 카운터용 권장 범위에 들어갑니다. QR 사방의 흰 여백은 잘라내지 마세요 — 카메라가 그 여백으로 QR의 경계를 찾습니다.

Q13. 붙여 놓은 QR이 갑자기 스캔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표면입니다. 코팅이 벗겨지거나 흐려지면 카메라가 못 읽습니다. 조명이 코팅면에 정면으로 반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본인 폰으로 직접 찍어 보는 것이 유일하게 확실한 점검입니다. 원인별 대처는 QR 스캔이 안 될 때 가이드에 정리해 뒀습니다.

Q14. 카카오톡이나 인스타 DM으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인쇄 화면을 PDF로 저장하거나 캡처해 이미지로 보내면 됩니다. 계좌번호를 글자로 적어 보내는 것보다 대화창에서 검색·복사가 어려워집니다. 다만 이미지에도 계좌번호가 함께 인쇄되므로 노출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Q15. 손님 폰에 은행 앱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앱이 열리지 않으면 화면에 안내가 뜨고 계좌번호를 다시 복사할 수 있는 버튼이 나옵니다. 손님은 인터넷뱅킹이나 다른 방법으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인쇄물에는 계좌번호가 글자로도 찍혀 있으니 직접 입력하는 길도 항상 열려 있습니다.

Q16. 카드 단말기를 대신할 수 있나요?

대체보다 병행을 권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손님, 카드를 쓰고 싶은 손님이 늘 있습니다. 다만 개업 초기에 카드 가맹 계약이 늦어질 때는 QR이 임시 결제 수단이 됩니다 — 통장만 있으면 되고 준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Q17. 인쇄물을 누가 가져가면 악용될 수 있나요?

QR에는 입금받을 계좌 정보만 있습니다. 그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그 계좌에 돈을 보내는 것뿐이고, 출금이나 조회는 불가능합니다. 계좌번호와 예금주가 노출되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면, 사업용 계좌를 따로 두고 그 계좌만 공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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